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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은 잘 모르겠습니다.. 무슨 용도로 써야 할 지를..

페이스북 계정을 만들 때, 친구들이 확인하기 편하라고 한글이름으로 했는데, 페이스북으로 로긴하는 다른 어플들이나 비한국 사이트에서 내 이름이 깨져 보이는 것이 아닌가.

그래서 영문으로 이름을 바꾸니, 좋기는 한데. 한글로 안나오니 조금 불편했다. 더욱이 영어이름이 한글과 완전히 다른 사람은 원래의 한글이름을 유추해내기란 그리고 설상가상으로 사진도 없거나, 너무 잘나온 사진으로 프로파일 사진을 선택했다면, 친구 요청에 선뜻 반응하기 어렵다.

말이 길어졌지만, 해결방법이 있긴 했다.



이렇게 한글 이름을 지원한다.

그런데, 아이폰에서는 한글을 인식 못하는 것 같다. 영어 이름으로 나온다.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Posted by 인생 한방을 노리는 boffin

 

(세준) 첫눈에 반했다면 안 믿을까 봐

       사랑한다고 하면 부담스럴까 봐

       힘들어도 참고 마음을 감춰도

       자꾸만 티가 나는걸 어떡해~

(기성) 이제는 더는 참을 수가 없어서

       더 이상 감추는 게 힘이 들어서

       그댈 향한 내 맘 고백하고 싶어

       내 진심을 가득 담아서~

(원준) 널 위한 멜로디 사랑의 멜로디

       언제나 불러주고 싶은 이 노래

       허락해줘 제발 받아줘요 내 맘 그 누구보다 더 잘할게

(재훈) 널 위한 멜로디 사랑의 멜로디

       이 순간 나는 아무것도 부럽지 않아~

       그대만 있다면 나는 행복해~ 함께라면 충분하니까

(세준) 아무리 말을 해도 부족하지만

       내 맘을 표현하기엔 벅차지만

(원준) 들어줘요 제발 사랑으로 채운 한 사람을 위한 이 노랠

(기성) 널 위한 멜로디 사랑의 멜로디

       언제나 불러주고 싶은 이 노래

       허락해줘 제발 받아줘요 내 맘 그 누구보다 더 잘할게

(재훈) 널 위한 멜로디 사랑의 멜로디

       이 순간 나는 아무것도 부럽지 않아~

      그대만 있다면 나는 행복해~ 함께라면 충분하니까

(원준) 다른 사람 안돼 난 오직 그대뿐~

(재훈) 그댄 나의 마지막 사랑~ 오~

(세준) 그대여 사랑해 정말로 사랑해 영원히 그대만을 사랑할게요

(원준) 믿어줘요 제발 그대 없으면 난 하루라도 살 수가 없어~

(기성) 그대여 사랑해 정말로 사랑해

       절대로 그대 마음 아프게 하지 않아

(재훈) 내 전부를 걸고 약속할게요 내 마음을 받아주세요

(세준) 나 그대를

( M4 ) 사랑해

Posted by 인생 한방을 노리는 boffin
그동안 나만 안되고 있었던 겁니까??
나는 이곳을 못 들어오고 있었고, 이유를 알려고 무척이나 노력했는데,
오늘 동호회 게시판을 보다가 링크 무한 궤도를 돌다가 들어왔는데..

그동안 이곳에 글쓰고 싶었어.. ㅜ.ㅜ

그럼, 이만..^^
Posted by 인생 한방을 노리는 boffin
http://blog.daum.net/cartoonist/9580314?nil_profile=g&nil_uccimg=5

지금은 의정부교회를 다니고 있지만,
예전, 서울교회에 다닐때 일이다..

아침을 거르고, 교회를 갔기때문에..
아침으로 먹을만한 것이 있어야 했다..
그러다가 선택한 것인 옛집이었다..

메뉴가 많은 것도 아니지만,
온국수 하나와 김밥 두줄이면..
우리 둘이 맛난 아침을 먹기엔 충분했다..

지금도 가끔 그곳 국수를 외치면 너나할 것 없이..
모두 침을 흘리는 그곳..

그곳에 다음 블로그에 소개가 되어 반가운 마음에
이렇게 포스팅 해본다..

기회가 닿는다면 다시 한번 가서..
온국수의 온기를 느끼고 싶다..
Posted by 인생 한방을 노리는 boffin
드디어(?)
기다리던, 2차 도메인과 도메인에 해당하는 메일 연동을 완료했다..

여기 블로거들은 DNS Ever와 GMail을 이용해서,
서비스를 구축한 것으로 보이는데, DNS는 같은 것을 이용했지만,
GMail은 사용하지 않았다.. 앞으로 약 6개월 동안은 무료서비스를 지원하는 천리안의
멀티메일을 사용해서 세팅을 완료했다..

뭐, 쉽기는 한데..
메일의 경우는 유료서비스라서 사용하다가, 유료전환을 고민해봐야 할 것 같다..

곧, 롯데닷컴 리뉴얼 진행이 시작될 것 같은데,
정말 고민이다..

해야만 하겠지만,
회의가 12월에서 1월로 이어지면서, 회의가 끝나고 나면..
부담감만 높아지는 것 같다..

어떻게 해야 하나..

긴~~
한숨..
Posted by 인생 한방을 노리는 boffin
예전 언젠가 홈페이지 만들기 붐이 일고 있었을 무렵..
그러니까.. 1997, 8 쯤 되지 않았을까 싶은데..

그때 사용했던 로고를 오늘 우연히 발견했다..
총 5가지의 테마를 사용해서 만들었던 홈페이지였는데,
이때도 마찬가지로 boffin the Sent.였다.. 훌륭하지.. 일관성하나는..

사용자 삽입 이미지

Logo of White

제일 기억에 남던 것은 2학년 실험 조교를 했었는데, 실험실습 장면을 사진으로 담아서,
내 홈에 올렸던 것이었다.. 학생들의 반응이 뜨거웠고, 실험과 과제, 시험에 대해서
홈페이지를 이용해서 진행했던 시기가 있었다..

그때는 나름 사명감도 있어서, 이것 저것 많이 시도도 해보았는데..
지도 교수님이 아시면 안되는 일중에, 실험 시험 감독으로 그때 여자친구를 세웠던 일이다..
학생들은 누구일까 궁금해 했지만, 그냥 조교려니 했겠지..

그 여자친구가 지금은 집사람이고, 실제로도 시험감독도 하는 여중 선생님이 되었다..
그다지 특별하지 않을 것 같은 인생에도 잘 회상해 보면, 재미난 것들이 까만하늘에 별처럼
초롱초롱 해질 때가 있는 것 같다..
Posted by 인생 한방을 노리는 boffin
탈북 입국자가 연말이면, 1만명을 넘을 예정이라고 한다..
요 며칠간 지원을 했던 프로젝트가..

ㅌㅇ부 새터민 정착 어쩌구 프로젝트이다..
내가 지원했던 일은
암호화 모듈을 제공한 ㄱㅈㅇ의 DLL을 자바에서 사용할 수 있게,
JNI를 이용하여서 인터페이스를 만드는 일이었는데..

아 정말 가관이다..
공공 프로젝트할때 마다 이런 생각이 들어서 큰일이긴 하겠지만..
유지보수도 안되는 모듈 심어넣고, 그리고 표준화 작업도 안된 모듈을 가지고..
여기에 맞춰라 저기에 맞춰라 할 수 있는 것이냐??

세금이 아깝다는 생각이 굴뚝이다..
그리고 이노비전인가 뭔가는 정부청사 내부에 만들어 놓으면,
누가 그렇게 쉽게 들어갔다 나올 수 있겠냐??

출입문 앞에 맨날 서 있는 전경들 사이로 지나다니고 싶겠는가??

짜증과 스트레스 만땅 받은 지원이었고,
남아서 이것저것 하느라 고생하고 있을..

몇몇 개발자에게 심심한 애도의 말씀을 전하는 바이다..
Posted by 인생 한방을 노리는 boffin

첫 포스팅..

2006/12/24 05:05

아직은 잘 모르겠지만..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자석 클립 공중 부양


이렇게 쓰다보면, 무언가 가닥이 잡히지 않을까 싶네..

여기 살고 있는 남들처럼 잘 나가는 이야기를 쓰고 싶기도 하지만, 어째 별로 내키지는 않네..

나중에 기회되면, 사진첩으로 쓸까 싶기도 한데..
와이프 잔소리하겠지??

냠..

암튼 사진도 하나 올리고 하면서..
첫 포스팅이라지..

요런 꼬라지??

Posted by 인생 한방을 노리는 boff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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